그라운드베이직의 미션
추심의 패러다임을 조정으로 바꿉니다
보이지 않던 상환의지를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금융의 자유를 고통받는 이들에게 나눕니다
불가능해 보이던 착한 NPL 시장을 만듭니다
AI 채권회수 서비스
리바운드는 분할상환, 원금·이자 조정, 계좌 자동이체와 같은 핀테크를 활용하여 법적 분쟁으로 번지기 전 단계에서 채무를 조정하고, 그 이행을 통해 채권을 회수하는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리바운드 자세히 보기Proof of Concept
User Case
오래 멈춰 있던 채권도, 다시 움직입니다
연체 1년이 넘어 기다림밖에 방법이 없던 채권들이 형편에 맞는 약속을 만나 상환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채권액 1,856만 원 · 유통업 A사
월 50만 원, 19회 분할 조정 성립 · 2026년 7월 상환 개시
채권액 400만 원 · 유통업 B사
월 100만 원, 4회 분할 조정 성립 · 두 달 연속 상환 성공
대여금 1,800만 원 · 개인 간 대여
회생을 준비하던 채무자가 먼저 신청 · 2월부터 매달 상환
2020년 거래분 잔액 90만 원 · 소매업 C사
월 30만 원, 3회 분할 조정 성립 · 석 달 만에 전액 상환
* 2026년 7월 기준 실제 운영 사례입니다.
리바운드를 만드는 사람들
법무법인에서 1,000건 이상의 미수금 사건을 해결한 전문성과 167개의 유통상인이 실제 사용하는 미수채권 관리 서비스를 개발·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식의 채권회수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회사 연혁
- 08월
설립 - 12월
가락시장 중도매인용 미수관리 서비스
MVP 개발 착수
- 03월
ERP 업체 이타넷과 업무 협약 체결
- 10월
정식 출시
- 07월
사용자 100팀 돌파
- 04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 03월
개발 착수
- 06월
사용자 167팀 - 10월
MVP 출시
- 02월
시스템 특허 등록
- 07월
Seed 투자 유치
- 08월
설립 - 12월
가락시장 중도매인용 미수관리 서비스
MVP 개발 착수
- 03월
ERP 업체 이타넷과 업무 협약 체결
- 10월
정식 출시
- 07월
사용자 100팀 돌파
- 04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 03월
개발 착수
- 06월
사용자 167팀 - 10월
MVP 출시
- 02월
시스템 특허 등록
- 07월
Seed 투자 유치